홍진영, 마음 고생 심했나…젓가락 손목에 '깜짝'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영이 다소곳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날카로운 턱선과 가는 손목이 눈길을 끈다.

홍진영 [사진=홍진영 SNS]

한편, 홍진영은 2020년 석사 논문 표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4월 새 앨범 발표와 함께 복귀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