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 '어쩌다 어른' MC 확정…프리미엄 강연 귀환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상중이 '어쩌다 어른'의 MC를 맡는다.

tvN STORY 인문 예능 '어쩌다 어른'(연출 정민식)은 다방면의 지식에 목마른 시청자에게 다양한 각 계 전문가가 풀어주는 프리미엄 강연쇼. 세상의 지식을 삶의 지혜로 바꾸는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지식 창고를 채워 나갈 예정. 특히 '어쩌다 어른'은 디지털 인문학 플랫폼인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전문 지식 채널의 노하우가 녹아 들어 더욱 수준 높은 명강의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tvN STORY '어쩌다 어른'이 오는 9일 방송된다. [사진=tvN STORY]

'어쩌다 어른'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174부작 방송되며 수준 높은 인문 예능 프로그램의 위엄을 보인바 있다. 삶의 지혜, 남과 여, 범죄 심리 등 안방 1열에서 즐기는 다채롭고 수준 높은 강연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특히, 다양한 크로스 강연 중 현시대 가장 사랑받는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 교수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강연은 아직도 회자되는 명 강연으로 불리운다 .

그런 가운데 tvN STORY '어쩌다 어른'은 한층 더 다양하고 품격 높은 각 계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트렌디하고 풍성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양방향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강연은 강연자와 청중 사이의 반응과 티키타카로 더욱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어쩌다 어른'의 얼굴인 메인 MC 김상중에게도 기대가 모아진다. tvN STORY '어쩌다 어른'의 메인 MC 김상중은 노련미에 위트까지 더한 진행으로 프리미엄 강연쇼를 더욱 유쾌하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쩌다 어른'의 티저 영상에 나오는 '세상의 지식을 당신의 지혜로 만들기 위해 다시, 시작'이라는 카피는 MC 김상중과 함께 다시 돌아온 고품격 강연쇼 '어쩌다 어른'이 어떤 놀라운 전문가를 모시고 새로운 세상의 지식을 열어줄지 기대를 솟구치게 한다.

tvN STORY '어쩌다 어른' 제작진은 "'어쩌다 어른'이 더욱 의미있는 인문학 강의들로 찾아온다"라며 "MC 김상중의 신뢰도 높은 진행 아래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교수진의 출연은 물론 매회 다양한 패널들이 참석해 지식에 목마른 시청자들에게 단비 같은 프리미엄 강연쇼를 선보일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STORY 고품격 인문 예능 '어쩌다 어른'은 오는 6월 9일(목) 저녁 8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