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동생 허훈보다 인기 독보적...선물 3배 차이" 자랑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농구선수 허웅이 자신의 인기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허재 허웅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허웅은 "KBL 인기투표 1위를 차지했다"며 "2위는 내 동생 훈이다. 그런데 내가 독보적이다. 차이가 많이 난다. 내가 8만표 가까이 받았는데 훈이는 2, 3만 표 받았다"고 밝혔다.

아는 형님 [사진=JTBC 캡처]

이어 "3년 연속 최초로 인기상을 받았다. 올스타전 MVP도 받았고, 역대 최다 득표를 받았다"고 자랑했다.

허웅은 예전의 허재보다 자신의 인기가 한수 위라며 "난 어딜 나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허재는 "웅이 팬을 보면 너무 적극적이다. 집에 가면 선물이 이만큼이다. 반면 허훈은 거기에 1/3"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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