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갓파더' 강주은 세 번째 딸 되나 "제 워너비"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댄서 아이키가 '갓파더' 강주은을 만난다.

오는 2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강주은이 새 집으로 이사한 가비를 찾아간다. 이후 가비의 집에 먼저 와있던 댄스크루 '훅'의 리더 아이키와 대화를 나눈다.

KBS 2TV '갓파더'에 아이키가 출연한다. [사진=KBS 2TV]

아이키는 강주은과 취미는 물론 관심사까지 공유한다. 이와 함께 강주은과 연관된 일화까지 이야기한다고. 이 같은 상황에서 가비는 갑자기 "섭섭하다"라는 반응을 보인다는 후문. 이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발생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아이키는 "강주은은 제가 딱 되고 싶은 워너비 상이다"라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낸다. 심지어 강주은의 세 번째 딸이 되고 싶은 속내를 밝힌다고. 이를 지켜보던 가비는 폭풍 견제에 돌입하게 된다.

가비와 아이키는 이른바 '강주은 쟁탈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두 번째 딸 가비와 세 번째 딸을 노리는 아이키. 이들의 팽팽한 기싸움은 오는 '갓파더' 3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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