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윤시내, 나이 71살 놀라운 동안 "체중 유지"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윤시내가 동안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윤시내가 출연했다.

윤시내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윤시내는 "얼굴이 예전과 똑같다", "관리는 어떻게 하나"라는 말에 "특별한 비법은 없다. 일어나자마자 체중부터 확인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시내는 "무리했다 싶으면 교정하고 체중 유지 위해 노력한다. 혼자 살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윤시내는 1952년생으로 올해 나이 71살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