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결혼' 돈스파이크, 예비신부 공개 "아름다운 여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내달 결혼하는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24일 오전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웨딩화보 3장을 공개했다.

돈스파이크가 예비신부의 얼굴을 공개했다.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앞서 돈스파이크는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한다"고 결혼을 예고한 바 있다.

그는 "돌아오는 6월 주변 지인들과 일가 친지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다. 지나친 관심은 저의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오니 저희 앞날을 축복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최근 연 매출 43억원의 바비큐 갑부로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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