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기내서 승무원에게 쪽지 받았다 "실물이 여신이십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선미가 승무원에게 받은 쪽지를 공개했다.

24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쪽지의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받은 쪽지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쪽지에는 "선미님 원더걸스 때부터 너무너무 팬입니다. 이렇게 서비스하게 되어 영광이에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선미 [사진=선미 SNS]

또 "엘에이에서 일정 잘 마치시고 한국 조심히 들어오셔용. 실물이 정말 여신이십니다. 후광이 반짝반짝"이라는 글이 덧붙여졌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8월 새 앨범 '1/6'을 발매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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