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남편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은 운동을, 나는 혼술을 안하기로 다짐. 슬슬 턱살 나온다며"라는 글과 함께 정형돈과의 영상통화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남편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3c411d1e4f9718.jpg)
이어 "우리 여보가 행복하면 됐다. 남들의 시선이 뭐가 중요해. 나보다 병원 더 열심히 다니고 운동 열심히 하고 즐거워하면 됐지! 우리만 행복하면 됐지!"라는 글도 적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에 출연했다가 부은 듯한 얼굴과 뱃살 등으로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와 정형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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