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29일 장모상..."친어머니와 다름 없었던 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윤주만이 장모상을 당했다.

29일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게는 친어머니나 다름 없으셨던 장모님께서 오늘 돌아가셨습니다"라고 장모의 부고를 알렸다.

이어 "항상 가족들 걱정만 하시느라 정작 자신을 위해 무엇하나 제대로 해보지 못하셨던 어머님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마음 속으로라도 좋은 곳 가시길 빌어주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기도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배우 윤주만 [사진=KBS]

한편, 윤주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장모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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