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이유, 편안한 멜빵바지에 명품가방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영화 '브로커'의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를 마치고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주연 배우 송강호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열린 프랑스 칸 영화제 폐막·시상식에서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줬다.

영화 '브로커'의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를 마치고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소희 기자(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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