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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키 작다고 장모님이 싫어하셨다...용돈으로 반대 이겨"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장모님의 반대를 이겨냈던 비결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키 164cm의 남자와 153cm의 여자 커플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여자 의뢰인은 "3년째 연애 중인데 부모님이 반대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 키가 작아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KBS JOY]

두 사람은 소개팅앱으로 만났고, 남자의 대시로 연애를 시작했다. 남자 의뢰인은 "반대가 속상하긴 한데 노력하고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여자 의뢰인 부모님에게 "딸이 헤어졌는데 새로 사귄 남자 측 부모님이 딸 키가 작다고 하면 어떻하냐. 남의 집 아들 마음에 대못 박지 말고 이뻐해 주셔라.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고 여자 부모님에게 당부했다.

이수근은 "(나도) 장모님이 너무 싫어하셨다. 키가 너무 작다고”라며 "그럼에도 키를 뛰어넘는 인성 사랑 용돈이 있었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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