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요비 측, 5살 연하남 열애설에 "사생활 드릴 말씀 없어"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박화요비의 열애설에 소속사가 말을 아꼈다.

8일 박화요비 측은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관련된 일이기에 마땅히 드릴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박화요비가 5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화요비 [사진=라이온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종교활동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혼담도 오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화요비는 지난 2000년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 보아요' '어떤가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