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범죄도시2', 1100만 돌파…'마녀2'는 3일째 1위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영화 '범죄도시2'가 누적관객 수 1100만 명을 넘어섰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는 전국 22만 4천650명의 관객을 동원해 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범죄도시2'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이어 2위는 '범죄도시2'로 일일 관객 수 11만 8천483명을 모았다. 지난달 18일에 개봉하고 한 달 동안 인기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범죄도시2'는 이날 누적관객 수 1천102만 7천811명을 돌파했다.

3위는 '브로커'로 일일 관객 수3 만 7천328명을 극장가로 이끌었다. 4위와 5위는 '버즈 라이트이어',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으로 각 2만 1천994명, 1만 3천165명이 관람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