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폴포츠와 나란히…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수상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조관우가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을 수상했다.

가수 조관우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2022 ICAE)'에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예술,방송, 대중가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가수 조관우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2022 ICAE)'에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예술,방송, 대중가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윤스토리엔터테이먼트]

조관우는 "상을 받는다는 것은 계속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 음악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조관웅와 함께 예술 방송, 배우 부문에는 배우 독고영재가, '2022 세계베스트인물대상' 국제환경인물대상에는 세계적인 성악가 폴포츠가 수상했다.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은 정우택의원, 조경태의원,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공동주최·주관하며, 언론, 환경, 경제, 청년창업, 청소년 등 사회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4개 단체는 산업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훼손된 지구환경을 회복시키고 ESG경영 실천을 추구하는 각 분야별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지속가능한 목표를 함께 실천하고 있다.

조관우는 '늪'과 '겨울이야기' '영원'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대중가수로, 최근에는 자작곡 '비가 오려나'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드라마 '어서와 조이'에서 왕 역할로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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