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61세 나이에도 패션은 포기 못해..."빗물 치마로 다 쓸고 다님"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최명길이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빗물 치마로 다 쓸고다님--"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마에도 레몬색 롱 원피스를 입고 외출 중인 최명길의 모습이 담겼다. 60대의 나이에도 젊게 사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명길 [사진=최명길 SNS]

한편 최명길은 지난해 종영한 KBS2 '빨강 구두'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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