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OTT 시상식' 청룡시리즈어워즈, 7월 19일 개최 확정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개최일을 확정지었다.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이하 BSA)가 오는 7월 19일(화) 오후 7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7월 19일 개최된다. [사진=청룡시리즈어워즈 사무국]

스포츠조선이 주최하는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급변하는 영상 시장 속에서 오리지널 시리즈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전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기존 방송사별 드라마나 예능 등에 머물러있던 시상식을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스트리밍사들의 새로운 제작·투자 콘텐츠로 확장,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단독 시상식으로 기획되었다.

넷플릭스부터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이 제작, 투자하는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드라마 부문 <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과 예능 부문 <작품상, 남녀예능인상, 남녀신인예능인상> 그리고 인기스타상 등 총 13개 부문에서 영광의 주인공이 탄생할 예정이다. 후보작(자) 투표는 오는 7월 2일(토)까지 청룡시리즈어워즈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오는 7월 19일(화) 진행되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LG U+와 네이버 NOW.를 통해 생중계되며, 2022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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