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끼리 홀인원', 김성주-소유 MC 합류…7월19일 첫방송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방송인 김성주와 가수 소유가 '전설끼리 홀인원' MC로 출격한다.

MBC에브리원과 MBC스포츠플러스가 론칭하는 새로운 골프 예능 '전설끼리 홀인원' 측은 "첫 방송일을 7월 19일로 확정하고, 김성주와 소유가 MC로 합류한다"고 알렸다.

김성주-소유가 골프예능 '전설끼리 홀인원' MC로 발탁됐다. [사진= MBC에브리원, MBC스포츠플러스]

'전설끼리 홀인원'은 김성주와 소유가 MC를 맡 축구와 농구 레전드 스타들이 펼치는 골프 대결을 통해 스포츠의 짜릿함과 예능의 유쾌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 테리우스 안정환과 농구대통령 허재가 각자 전문 분야가 아닌 골프로 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성주와 소유는 안정환의 축구 팀과 허재의 농구 팀의 골프 대결을 더 박진감 있게 이끌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메인 MC 김성주는 스포츠 중계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온 최고의 진행자다. 차진 입담과 능숙한 진행 능력을 가진 김성주는 두 팀의 골프 대결을 지루할 틈 없이 이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성주는 안정환, 허재와 남다른 친분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필드에서 펼쳐질 이들의 티키타카 호흡도 기대된다.

소유는 본업인 가수 외에도 다수의 예능에서 건강한 이미지로 매력을 뽐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 도장 깨기'를 시작, 최근 골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과 허재뿐 아니라 축구와 농구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팀을 구성해 불꽃 튀는 골프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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