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7월 15일 'Jack In The Box' 솔로 데뷔(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다음 달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제이홉은 26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오는 7월 15일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를 발매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Jack In The Box'는 제목에 함축된 의미처럼 기존의 틀을 깨고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 주겠다는 제이홉의 포부를 담은 솔로 앨범으로, 제이홉만의 음악 세계와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콘셉트 포토 [사진=빅히트뮤직]

제이홉은 2018년 3월 공개된 믹스테이프 'Hope World'에 자신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담아 전 세계에 제이홉만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고, 이후 2019년 9월에는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 베키 지(Becky G)와 협업한 'Chicken Noodle Soup (feat. Becky G)'를 발표해 원곡의 안무를 재해석한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호응을 얻었다.

제이홉은 솔로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7월 1일 선공개 곡을 발표하고,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이 담긴 다채로운 콘텐츠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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