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숏폼 시트콤 '편의점 고인물' 선보인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편의점 CU가 업계 최초로 시트콤 제작에 나선다.

CU는 27일 공식 유튜브채널 CU튜브를 통해 시트콤 '편의점 고인물'을 선보인다. 총 20부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 편씩 총 4주간 공개된다.

시트콤 '편의점 고인물' [사진=CU]

'편의점 고인물'은 CU 아르바이트 경험 9년차의 당찬 스태프 하루가 겪는 일상 속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풀어낸 콘텐츠다. 편의점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로 엮었다.

27일부터 CU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CU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30일부터는 제작사인 플레이리스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숏플리에서도 볼 수 있다. 7월에는 네이버TV에도 공개된다.

CU는 숏폼 시트콤 외에도 웹드라마 '단짠단짠 요정사', 웹소설∙오디오드라마 '편의로운 수라간 생활'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시도해왔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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