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힘찬병원, 고한승 신임 병원장 취임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목동힘찬병원 신임 병원장으로 고한승 신경외과 전문의가 취임했다. 28일 이수찬 대표원장과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이 열렸다.

고한승 목동힘찬병원 신임 병원장. [사진=힘찬병원]

고한승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많은 환자들이 믿고 찾는 목동힘찬병원은 여러 단계의 검증된 치료가 가능하고,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의 적극적 협진을 통해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관절·척추 치료 병원”이라며 “병원을 찾아오시는 모든 환자분들에게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임 고한승 병원장은 강남성심병원에서 전공의와 신경외과 과장을 거쳐 고려대 의과대학 외래교수, 한림대 의과대학 외래교수, 목동힘찬병원 신경외과 원장을 역임했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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