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올림피아 자그놀리 전시회에 고객 초대


"지니 매거진에 전시회 기대평 남기면 전시회 초대권 제공"

[아이뉴스24 장가람 기자]지니뮤직이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올림피아 자그놀리 전시회에 유료고객 500명을 초대한다.

지니뮤직이 올림피아 자그놀리 특별전 초대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은 이벤트 관련 이미지. [사진=지니뮤직]

1일 지니뮤직은 '올림피아 자그놀리 특별전: 라이프 이즈 컬러' 전시회를 주최하는 디커뮤니케이션과 협력해 지니 유료 고객들을 초대하는 프로모션을 연다고 발표했다.

지니 매거진 이벤트를 통해 전시회 기대평을 남긴 유료 고객 500명에게 전시회 티켓을 1인 2매씩 제공한다. 프로모션 참여는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올림피아 자그놀리는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로 뉴욕타임즈, 뉴욕커, 뉴욕 지하철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고 세계적인 브랜드 구글, 팬디, 구겐하임 미술관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10여년간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여온 올림피아 자그놀리의 작품 150여편이 전시된다. 유니클로, 디올 등 브랜드와 협업한 작품도 공개된다.

아울러 지니뮤직은 올림피아 자그놀리 전시회를 찾은 고객들이 더 풍부하게 작품감상을할 수 있도록 지니 매거진에 '올림피아 자그놀리 특별전: 라이프 이즈 컬러' 전시회에 어울리는 음악 플레이리스트도 공개했다.

지니뮤직 유료고객들은 전시회 현장에서 20% 전시회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장 할인은 7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헌 지니뮤직 마케팅본부장은 "지니 추천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올림피아 자그놀리의 작품을 감상하며 감성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가람 기자(ja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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