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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황인엽, 한집살이…시청률 8.7%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과 황인엽이 한집살이를 하면서 설렘 지수를 높였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9회는 전국 기준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과 황인엽이 한집살이로 설렘을 전한 가운데 위기에 직면한다. [사진=스튜디오S·보미디어]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과 황인엽이 한집살이로 설렘을 전한 가운데 위기에 직면한다. [사진=스튜디오S·보미디어]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9.2% 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4%, 2049 시청률은 3.1%다.

이날 오수재(서현진 분)와 공찬(서현진 분)의 설레는 관계 진전, 최윤상(배인혁 분)의 심상치 않은 행보, 그리고 TK로펌과 리걸클리닉센터 내 인물들의 달라진 움직임이 그려졌다.

오수재는 공찬의 집에서 머물기로 했다. 거듭되는 위기와 사건 사고의 연속인 현실에서 벗어나, 두 사람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반면 최윤상은 리걸클리닉센터를 자진 탈퇴하고 TK로펌과 최태국(허준호 분)에게로 돌아갔다. 아버지의 시야에 걸려든 공찬의 집에서 지내는 오수재를 걱정하는 한편, 그의 밑에서 인턴으로 일하겠다며 예측 불가한 행보를 이어갔다.

2일 방송되는 10회에서 오수재는 공찬과 바닷가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돌아오지만, 오수재가 맡고 있던 한수바이오 매각 건에 악재가 터진다. 그런가 하면 공찬은 리걸클리닉센터를 찾아온 지순옥(배해선 분)을 만나며 숨겨왔던 '김동구'의 정체가 발각될 상황에 처한다.

'왜 오수재인가' 제작진은 "최윤상이 오수재와 공찬을 향한 서늘한 경고를 던진다. 모처럼의 행복을 만끽하던 두 사람에게 어떤 새로운 위기가 불어닥칠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닥터 로이어'는 6.3%를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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