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 수상


소비자 니즈 파악해 주거문화 선도…21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 영예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롯데건설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주거문화를 선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롯데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21년 연속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국내 서비스 산업 품질 향상을 목표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 경영 전반에 서비스 성과와 수준이 탁월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주영수 롯데건설 상무(왼쪽)가 2022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이번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한 롯데건설은 국내 초고층 건축물인 롯데월드타워를 준공했다. 또한, 토목, 발전, 화공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획과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롯데건설은 지난 1999년 '롯데캐슬'을 출시해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로 주거 문화를 이끌어 왔다. 최근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과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커뮤니티 인테리어 스타일인 '살롱 드 캐슬'을 선보였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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