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홈케어 전문업체와 '토탈 홈케어 서비스' 제공


메리메이드코리아와 MOU 체결…디에이치 입주민 대상 서비스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현대건설이 홈케어 전문회사와 손을 맞잡고 디에이치 입주민 대상 주거 서비스 폭을 확대한다.

현대건설은 메리메이드코리아와 토탈 홈케어 솔루션 주거 서비스 개발 및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에이치' 입주민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에어컨과 세탁기 분해청소와 매트리스 청소 그리고 메리메이드코리아가 신원을 보증하는 훈련된 청소 전문가 2인이 주방, 욕실을 포함한 정기 청소 서비스가 제공된다.

디에이치(왼쪽)와 메리메이드 로고. [사진=현대건설]

메리메이드코리아는 지난 2001년 설립해 국내 업체 중 최장 기간 업력을 보유하고 있는 청소 전문 기업이다. 가정집 청소뿐만 아니라 사업장 청소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20년간 청소 서비스의 표준 프로세스를 개발, 시행해오고 있다.

현대건설과 메리메이드코리아는 첨단 장비, 오가닉 재료와 천연향을 사용한 친환경 홈크리닝 전용세제를 사용해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전문 기술을 통해 쾌적한 수면환경과 깨끗한 실내공기, 안락한 주거공간을 입주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장소와 오염도에 따라 적합한 세제를 사용하고 건강한 주거생활을 위해 살균에서 소독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메리메이트 토털 홈케어 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편,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입주민들에게 생활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에이치 큐레이션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적합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별해 선정된 브랜드와 MOU를 맺고 협업을 통한 주거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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