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썸머 페스티벌’ 최대 30% 할인


여름 제철 먹거리와 농할 20% 할인쿠폰 등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여름 제철 먹거리와 상반기 인기 상품들을 최대 30% 할인하는 ‘행복을 배달하는 우체국쇼핑, 썸머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여름 제철 먹거리와 상반기 인기 상품들을 최대 30% 할인하는 ‘행복을 배달하는 우체국쇼핑, 썸머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한국우편사업진흥원]

이번 행사에는 수박, 복숭아 등 제철 과일과 장어, 삼계탕 등 보양 먹거리, 더위를 쫓을 수 있는 대나무 생활용품 등 ‘여름맞이 추천상품전’을 준비했다. 올해 상반기 우체국쇼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우수 상품을 엄선하여 ‘명예의 전당’ 기획전도 운영한다.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한우정육세트는 31% 할인된 9만4천원, 고창 풍천장어 1kg을 14% 할인된 3만900원, 진안 홍삼 삼계탕 800g을 31% 할인된 8천9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전국 특산물과 여름 보양 먹거리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날이 갈수록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누구나 사용 가능한 2천원 할인쿠폰과 매일 11시 5천원 타임쿠폰도 준비했다. 우체국쇼핑 공식 인스타그램 구독자를 대상으로 행사기간 중 깜짝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옥천군 등 전국 공공기관, 지자체와 협업해 농수축산물 소비촉진 예산을 활용한 할인쿠폰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우체국쇼핑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산지의 신선한 농축산물을 최대 1만원 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

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은 “국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우체국쇼핑, 공급업체, 공공기관, 지자체가 힘을 모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우리 땅에서 정성껏 키워낸 제철 먹거리로 건강한 여름 나기를 바라며, 전국 농수축산물 생산자 및 소상공인에게 국민 여러분의 큰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우편고객센터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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