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KD, 부산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 이달 분양


120실 규모, 아파트 30평형대 설계…해운대역 도보 5분 거리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한라와 KD가 부산 최중심지에 새 아파트 물량 공급에 나선다.

한라와 KD는 해운대구 일대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하 5층~지상 35층, 2개 동, 120실로 마련된다. 평형대는 전용면적 ▲105㎡ 120실로 아파트 30평형대와 유사한 구조로 설계됐다.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 투시도. [사진=한라]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지역은 구남로를 중심으로 상업시설이 발달된 지역으로, 현재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생활숙박시설 등이 들어서며 주거 타운으로 변화하고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해운대역을 통해 남포동, 서면 등 부산 주요 도심으로 이용이 편리하다. 광안대교와 동해고속도로 등 주요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해운대역 구남로 일대 등에 형성된 상권이 사업지 인근에 있으며, 해운대 부민병원, CGV 해운대, 해운대구청 등도 자리잡고 있다. 또한,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이마트 해운대점과 홈플러스 해운대점, 해운대로데오 아울렛이 있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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