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국민참여 공모전 메타버스 구축


- '제페토' 내 산림복지 체험·공모전 홍보 월드 오픈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내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월드’를 구축해 산림복지 체험과 공모전 홍보를 위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제페토’는 전 세계 약 3억 명이 이용하는 증강현실(AR) 아바타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본인이 원하는 가상세계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체험하고 이용자 간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월드’에서는 현재 접수하고 있는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과 기관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월드 내 산림복지서비스 체험 공간에는 ▲모험·놀이숲 ▲수치유 족욕장 ▲숲속 문화쉼터 ▲숲속 명상·다도체험장 등이 구축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산림복지 공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월드 접속 인증 사진에 해시태그를 달아 개인 SNS에 올리고, 공모전 누리집의 ‘국민참여 이벤트’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10만 원, 1명)과 커피 쿠폰(10명)을 제공한다.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월드는 공모전이 종료된 이후에도 다양한 산림복지 사업과 행사 등을 연계해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월드는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국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 참여와 소통 중심의 기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월드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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