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꽃미남 아티스트 김충재와 친분 인증 '의외 인맥'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보아가 아티스트 김충재 전시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충재의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충재야 잘 보고 간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충재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올블랙 의상으로 멋을 냈다.

보아 [사진=보아 SNS]

한편 보아는 지난 5월 2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