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송혜교, 15살 어린 신현지와 투샷...친구라 해도 믿겠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송혜교가 절친 신현지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현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으로 V를 그리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15살 어린 신현지와 친구같은 모습이다.

송혜교 신현지 [사진=송혜교 SNS]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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