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발리 럭셔리 리조트서 휴가 "3년만에...너무 좋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발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3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발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날씨...하'라고 감탄하며 "3년만에 다시 찾은 물리아는 여전히 너무 좋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소이현 인교진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럭셔리한 리조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소이현 인교진 [사진=소이현 SNS]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동료 배우 인교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