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항공사에 분노 "전화 안 받을 거면 티켓 팔지 마라"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항공사 서비스에 불만을 표했다.

돈스파이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항공사와 통화한 목록을 캡처해 게재했다. 사진에 따르면 11건의 통화가 취소됐다.

tvN '미쓰 코리아' 제작발표회 [사진=정소희 기자]

이에 그는 "이렇게 전화 한 통 안 받고 뺑뺑이 돌리고 나몰라라 할 거면 티켓을 팔지를 마라"라며 "500만 원 넘게 하는 비즈니스 티켓 팔고 하는 짓들 보소"라고 분노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나 수화물이 도착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양말 한 쪽도 없는 신혼여행"이라며 "전화라도 받아주지. 너무하네"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그러나 이튿날까지 이어지는 불편에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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