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아나운서♥의사 유튜버 오진승, 10월 결혼…라디오 인연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KBS 김도연 아나운서와 의사 겸 유튜버 오진승이 10월 결혼한다.

5일 KBS 측은 조이뉴스24에 "김도연 아나운서와 오진승 전문의가 결혼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와 오진승은 2020년 KBS FM '상쾌한 아침'을 통해 DJ와 게스트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KBS 김도연 아나운서와 의사 겸 유튜버 오진승이 10월 결혼한다. [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오진승 인스타그램]

김 아나운서는 2018년 KBS 공채 46기로 입사해 '뉴스광장' '세계는 지금' 'TV 라떼는'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라디오 '상쾌한아침'과 '스포츠뉴스'를 진행 중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진승은 의학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를 운영 중이며, 현재 8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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