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남편 팔짱 낀 결혼식 "한 여름밤 행복한 신부"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행복했던 결혼식 소감을 밝혔다.

이해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다 울다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게요"라며 "이상으로 한여름밤의 행복한 신부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해리가 결혼식에서 남편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남편의 팔짱을 낀 이해리는 많은 이들의 축하와 박수를 받으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장도연, 축가는 이적과 백지영, 린이 맡았다. 유재석, 조세호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이해리는 남편에 대해 "같이 있으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배울점이 많은 좋은 사람"이라며 "뭣보다 저를 누구보다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다. 평생 소중하게 생각하며 함께하겠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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