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김혜수, 피부에 꿀 발랐나...광채 피부 '깜짝'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김혜수가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5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모두에게 좋은 날"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도자기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혜수 [사진=김혜수 SNS]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에 출연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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