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경맑음, "애 엄마답게 입어라" 댓글에 쓴소리 "전 제가 좋아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SNS 댓글에 불편한 심경을 밝혔다.

5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댓글 하나하나 반응하지는 않지만, 수영장에서 수영복 입고 날 더워 땀도 차니까 민소매도 입고 힐 신으면 힐 신은대로. 벗지마라, 그런 사진 올리지 말아라, 애 엄마는 애 엄마답게 입어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 사전 같은거에 써 있나요? 전 제가 좋아요"라며 "수학정석도 아니고"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경맑음 [사진=경맑음 SNS]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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