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g 감량' 다나, 요요없이 3년째 유지관리…복귀 청신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다나가 완벽한 몸매의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다나는 27kg을 감량했으며, 3년째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 중이다.

다나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더운 날씨에 다들 잘 지내시나요? 오랜만에 수영복 화보를 찍으니 저도 얼른 수영하러 가고 싶네요"라며 "여름휴가 전에 여러분도 멋진 몸매 만들어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다나가 27kg을 감량하고 수영복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쥬비스다이어트]

사진에서 다나는 시원하고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핑크톤의 수영복으로 군살 없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다나는 82kg에서 27kg을 감량한 후 꾸준한 유지 관리 중이다.

한편 다나는 지난달 컴백을 예고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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