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훈, 오늘(6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첫 등장…변호사 변신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최대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최대훈은 6일 방송되는 ENA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 극본 문지원) 3회에 첫 등장한다.

최대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연을 앞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사진=에이스팩토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유쾌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

최대훈은 극중 법무법인 한바다의 변호사 장승준 역을 맡아 정명석(강기영 분)과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장승준에 대해 "자신감X여유 MAX"라고 소개하며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대본을 든 최대훈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대훈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인사이더'를 비롯해 SBS '천원짜리 변호사', JTBC '모범형사2'까지 출연을 확정지었다. 여기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까지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6월 5주 차) 집계 기준 드라마 TV 화제성 부문에서 1위, 박은빈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힐링 드라마'의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ENA 채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함과 동시에 넷플릭스 1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새롭게 등장하는 최대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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