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옷소매' 인연ing…이덕화 위해 '도시어부4' 출격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PM 이준호가 '옷소매 붉은 끝동' 인연을 이어간다.

6일 방송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이준호가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조손 호흡을 맞췄던 이덕화를 위해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에 게스트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이준호는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방송일자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 이준호(2PM 준호)가 1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콘트라스트에서 열린 록시땅 스테이 2.0 에코 뮤지엄 오픈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준호는 지난 1월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 역을 맡았고, 이덕화는 할아버지 영조로 분해 남다른 호흡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네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도시어부4'는 이경규, 이덕화, 이수근, 이태곤 등이 출연한다. 9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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