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 '여름 안에서'로 매년 1억8천만원 저작권료 '여름 연금'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듀스의 히트곡 '여름 안에서' 비하인드 이야기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여름 연금! 듣기만 해도 쿨한 썸머송 BEST11'을 공개했다.

이날 6위는 듀스의 '여름 안에서'가 차지했다. 이 곡은 이현도가 경포대 행사를 가던 중에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TMI NEWS [사진=Mnet 캡처]

잠들었다 일어난 이현도가 눈 앞의 파란 하늘을 보고 떠오른 가사로 만들었으며 10분만에 작사, 작곡을 끝냈다고.

이현도는 "'여름 안에서'를 듀스 노래 중 가장 아낀다"며 "故김성재와의 추억이 뮤직비디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이 곡은 여름만 되면 이현도 통장에 1억8천만원을 안겨주는 '여름 연금'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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