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 영화 ‘헌트’ 예매권 증정 이벤트 실시.. “일상 회복 문화 이벤트 진행”


- 프랜차이즈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추첨을 통해 100인에게 증정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코스닥상장사 외식기업 (주)디딤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객을 대상으로 배우 이정재의 첫 연출 영화 ‘헌트’ 예매권을 1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딤은 최근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사회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일상 회복 문화 이벤트’라는 컨셉으로 본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디딤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연안식당’, ‘신마포갈매기’, ‘고래감자탕’, ‘고래식당’의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다.

각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응모 기간은 7월 8일부터 8월 7일까지 1개월이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영화 ‘헌트’ 예매권 2매를 증정한다.

영화 <헌트>는 배우 이정재가 감독 및 주연을 맡은 영화로, 이번 칸 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영화 대표작 중 하나다.

이정재를 비롯해 배우 정우성, 전혜진, 허성태, 고윤정 등이 출연한다.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영화계 절친으로 알려진 이정재와 정우성이 함께 출연하여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딤 관계자는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영화관 이용 고객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고객들을 위한 문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영화 <헌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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