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공찬, 3년 만에 대면 팬미팅 연다…신우 지원사격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B1A4 멤버 공찬이 약 3년 만의 대면 팬미팅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여름을 선사한다.

지난 6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B1A4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며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공찬의 단독 팬미팅 '2022 B1A4 ♥ BANA - HAPPY GONGCHAN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1A4 공찬 팬미팅 포스터 [사진=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2022 B1A4 ♥ BANA - HAPPY GONGCHAN DAY'는 지난 2019년에 개최된 첫 단독 팬미팅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팬미팅으로 대면 무대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찬은 지난 6월 11일 개최된 멤버 신우의 첫 단독 팬미팅에서 MC로 지원군을 자처하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고, 이번 팬미팅에는 신우가 MC로 나서 끈끈한 의리를 빛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여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푸른 녹음을 배경으로 수박을 들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공찬의 모습이 담겼다. 만화 속을 찢고 나온 듯한 비현실적 비주얼에 공찬만의 청량한 매력이 더해져 내달 13일에 개최될 대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앞서 공찬은 동명의 인기 만화 '비의도적 연애담'의 실사화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공찬의 단독 팬미팅 '2022 B1A4 ♥ BANA - HAPPY GONGCHAN DAY' 티켓 예매는 7월 13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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