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성동구 40억대 건물 매입…부동산 부자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서울 성동구 일대 5층짜리 건물을 약 4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고소영이 대표로 있었던 주식회사 9코어홀딩스는 지난 2월 지상5층, 연면적 352.75㎡ 규모 성동구 송정동의 한 건물을 39억 5천만원에 사들였다.

고소영이 '제14회 W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9코어홀딩스는 지난해 12월 설립된 회사로, 지난 5월까지 고소영이 대표를 맡았다. 지금은 고소영의 친오빠가 대표로,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

고현정과 장동건은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로 잘 알려져있다.

고소영은 송정동 외에도 강남구 청담동에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 빌딩을 가지고 있다. 현재 시세는 2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남편 장동건은 용산구 한남동에 지하 2층~지상 5층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강남구 청담동 더 펜트하우스 청담(pH129)은 지난해 115억원에 매매된 바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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