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섬게임', 첫 번째 탈락자…과로사·박서휘 외 새 유지어터는?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제로섬게임' 첫 번째 탈락자가 탄생한다.

지난 1일 최초 공개된 '제로섬게임'은 첫 화부터 치열한 눈치 싸움과 살 떨리는 심리전 속에서도 잃지 않는 재미와 유쾌함, 짜릿한 반전으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특히나 2화 말미 참가자 딕헌터의 마지막 멘트는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박서휘와 그의 연합팀에게 의심의 불씨를 키우는 반전을 선사하며 예측불가 경쟁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 2회가 공개된다. [사진=티빙]

그리고 8일 공개되는 '제로섬게임' 3,4화에서는 베일에 싸였던 첫 번째 탈락자가 탄생해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모두의 라이벌이자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전략가 박서휘의 연맹이 팀원 간 작은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관우와 김명선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특히 오관우는 김한슬의 작전으로 믿었던 박서휘에게 배신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상황. 마지막 투표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참가자들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간 것인지, 누가 누구의 편에 서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찜질방 입소 후 이튿날이 밝고, 이번 화에서는 새로운 유지어터의 등장과 활약이 예고돼 이용자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몸무게를 단 1g의 차이도 없이 그대로 0(제로)으로 유지한 유지어터에게는 개인상금을 고르거나 혹은 투표권을 1장 더 행사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 가운데, 첫 날 과로사와 박서휘 두 유지어터는 모두 추가 투표권을 선택하며 본인의 연맹을 확고히 한 바, 이들에게는 또 다른 유지어터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 혼돈의 상황 속 새로운 유지어터는 누구일지, 또한 이들은 과연 팀을 위해 투표권을 선택할지 아니면 개인 상금을 선택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합과 배신의 줄타기 속에서 첫 번째 탈락자가 호명되고, 참가자 전원은 물론 VCR을 지켜보던 MC들 사이에는 적막이 흘렀다. 누가 의리를 지키고 누가 배신을 했는지, 탈락자는 과연 누구일지 그리고 상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참가자는 누구일지 이용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첫 번째 탈락자가 떠난 후 제로섬게임의 새로운 룰이 공개되며 또 다른 전환을 예고한다. 참가자들은 살아남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다음 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은 거액의 상금을 걸고 찜질방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초 몸무게 심리 게임으로 몸무게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10명의 참가자가 ‘몸무게 총합을 그대로 유지하라’는 미션을 놓고 벌이는 심리 서바이벌이다. 유튜버 과로사(전재환), 개그맨 김명선, 개그맨 김병선(코미꼬), UFC 파이터 김한슬, 유튜버 딕헌터(신동훈), 안무가 리안, 아나운서 박서휘, 헬스 트레이너 오관우, 배우 이규호, 스텔라 출신 가수 전율이 상금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펼친다.

국내 최초 몸무게 심리 서바이벌 티빙 오리지널 '제로섬게임'은 티빙(TVING)에서 만날 수 있으며, 충격을 안긴 첫 탈락자는 오늘 7월 8일(금) 3화, 4화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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