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KBS 김솔희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아침마당' 진행자 자리를 비웠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김솔희 아나운서 대신 박지원 아나운서가 MC석에 섰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김솔희 아나운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며칠간 자리를 비우게 됐다"라며 "그동안 박지원 아나운서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침마당'에 박지원 아나운서가 김솔희 아나운서를 대신해 진행자로 나섰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ce9c48ae099373.jpg)
이에 박지원 아나운서는 "또 인사드리게 돼 반갑습니다"라며 "빈자리를 잘 채워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명불허전'으로 '국악과 트로트의 뜨거운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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