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과나무
(5월 4일 수요일 오후7시20분)
어렸을 때부터 여성스러웠던 김서연씨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 둔 어느날 어머니에게 여자가 되겠다고 선언한다. 결국 서연씨는 트랜스젠더 수술을 받고 여자가 된다.
갑자기 남자에서 여자가 되겠다는 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어머니.

서연씨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이 새아버지의 폭력으로 충격을 받아 여자가 되기로 결심한 것 같아 죄책감으로 밤을 지새운다.
모자지간에서 모녀지간이 된 이들 모녀의 사연을 들어본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