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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소시탐탐', 서현 합류했지만…0%대 최저 시청률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소시탐탐'이 서현 합류에도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0.9%를 기록했다.

'소시탐탐'이 서현 합류에도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소시탐탐'이 서현 합류에도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는 지난 방송이 얻은 1%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에 해당된다. 소녀시대 15주년 기념 완전체 예능으로 기대를 모았던 '소시탐탐'은 시청률 1.2%로 출발했지만 매회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소시탐탐'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TV 화제성 조사에서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 7월 1주, 2주 연속 1위에 등극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소시탐탐' 3회에선 익스트림 3종 미션에서 태연과 효연이 공동 1등으로 상금 100만 원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8명의 멤버 중 상금을 훔쳐간 데빌을 찾는 추리게임을 펼쳤다.

소녀시대는 하늘을 활강하는 기구를 타고 땅에 있는 글자를 조합해서 노래를 부르는 미션, 개인별 루지 랩타임 대결, 알파인 코스터의 빠른 스피드를 이겨내고 10명의 인물을 순서대로 기억해야하는 기억력 게임을 진행했다.

그 중 기억력 게임에서 유리는 개그맨 김영철의 사진을 보고 이수만 프로듀서로 착각한 순간이 폭소를 유발했다. 유리의 충격적인 오답에 효연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유리는 이수만 프로듀서와 김영철에게 거듭 사과했다.

총점 120점으로 태연과 효연이 공동 1등을 차지해 상금이 들어있는 상자를 열었지만 '사라진 상금을 되찾고 싶다면 날 찾아와라'라는 데빌의 편지만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이에 다음 예능 세계로 데빌을 찾으러 간 소녀시대는 윤아와 막내 서현까지 모두 모인 '찐' 완전체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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