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레이싱걸 김민정이 깜찍한 포즈를 취했다.
김민정은 지난 3일 경기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린 '2005 서울모터쇼'에 참가해 폭스바겐의 컴팩트카 보라(Bora)의 모델로 활약했다.
김민정은 "비록 6개월 경력의 새내기지만, 갈수록 이 직업에 매력을 느낀다"며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일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웃는 모습을 자신의 매력으로 꼽은 김민정은 앞으로도 귀엽고 깜찍한 자신의 이미지를 살려 활발한 활동을 편다는 계획이다. 2005 서울모터쇼는 오는 8일까지 계속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