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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 서혜진 사단, MBN서 '우리들의 트로트' 론칭(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서혜진 PD와 황인영 PD가 이끄는 크레아 스튜디오와 음악 예능 명가 MBN이 올 추석 연휴를 화려하게 장식할 '초대형 빅쇼' 두 편 방송을 확정지었다.

'크레아 스튜디오'는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로 대한민국에 '트롯 오디션'을 탄생시키며, 트로트 열풍을 이끈 서혜진 전 TV CHOSUN 본부장과 황인영 전 TV CHOSUN 예능 국장이 뭉친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다. 여기에 '보이스 킹', '조선 판스타', '보이스 트롯'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음악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음악 예능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온 음악 예능 명가 MBN이 합세, 참신한 기획력과 독자적 차별성이 돋보이는 트롯쇼를 만들어낸다.

서혜진 PD [사진=TV조선]
서혜진 PD [사진=TV조선]

먼저 오는 9월 방송될 추석 특집 '우리들의 트로트'는 대한민국 레전드급 트로트 가수는 물론 전 국민적 사랑을 받는 트로트계 신성들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2인의 트로트 가수가 한자리에 모이는 독보적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설운도부터 전유진까지 22명의 선, 후배 트로트 가수들은 화려한 트로트 퍼포먼스를 펼치며 세대 초월 대축제의 장을 선사한다.

이어 방송되는 '우리들의 남진'은 팝부터 트롯까지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가수 남진이 특별히 아끼는 후배들과 함께 꾸미는 '노래 인생 총망라 버라이어티쇼'로, 선후배 간 찰떡 케미를 발휘하며 한순간도 눈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과연 남진과 호흡을 맞출 후배 가수들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우리들의 트로트'와 '우리들의 남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각 시대별 트로트 명곡을 되짚어보는 최고의 무대를 완성, 추석 연휴 한자리에 모여 앉은 신구 세대의 오감을 확실하게 만족시킬 전망이다.

'우리들의 트로트'와 '우리들의 남진' 총연출을 맡은 크레아 스튜디오 황인영 PD는 "최고의 가수와 최고의 스태프들이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뭉쳤다. 제작진 모두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시청자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의 감동을 더욱 새롭고, 진하게 전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N 추석 특집 '우리들의 트로트'와 '우리들의 남진'은 오는 9월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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