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정세, 김은희 작가와 또 만난다…'악귀' 출연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오정세가 드라마 '악귀'에 출연한다.

4일 조이뉴스24 취재에 따르면 오정세는 SBS 하반기 기대작 드라마 '악귀'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배우 오정세가 김은희 작가의 신작 드라마 '악귀'에 출연한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

'악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시리즈, tvN 드라마 '시그널', '지리산', SBS '싸인'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의 신작. '싸인' 이후 11년 만의 SBS 복귀작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오컬트 장르로 알려져 있다.

오정세는 작품마다 다채로운 연기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으로 강렬한 한 방을 날린 그는 이후 SBS '스토브리그',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JTBC '모범형사', TV조선 '엉클' 등 여러 작품으로 시청자와 만나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출연작마다 화제와 인기를 모은 덕택에 이미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2',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영화 '거미집' 등의 출연을 결정한 상황. 여기에 '지리산' 이후 김은희 작가와 다시 호흡할 '악귀'까지 더해져 다방면으로 활약할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악귀'는 배우 김태리가 앞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공유는 출연을 검토 중이었으나 일정상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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