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인생 하루차' 신생아 첫공개…쏟아지는 응원글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태어난 지 하루 된 신생아의 얼굴을 공개했다.

6일 오후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똥별이"라는 글과 함께 인생 하루차 똥별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 제이쓴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똥별이 사진을 본 개그맨 이상준은 "인생 하루차 부럽다"라고 글을 남겼고, 배우 김기방은 "너무너무 축하해요"라고, 가수 박구윤은 "현희야 아가 넘 예쁘다. 엄마 됨을 정말 정말 축하해"라고 출산을 축하했다. 이어 래퍼 자이언트핑크, 안무가 배윤정, 가수 설하윤, 개그우먼 김혜선, 방송인 이하정, 배우 박솔미 등의 응원글이 이어졌다.

앞서 홍현희는 5일 출산했다. 출산 당일 제이쓴은 똥별이의 발사진과 함께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라며 "아 너무 귀여워"라고 벅찬 소회를 전한 바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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